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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북강제실종문제 합동 외신브리핑

작성일
2017-02-06 08:56
조회
109
납북피해가족들이 힘을 모아 목소리를 냅니다. 피해가족들과 이들을 돕는 NGO들이 그동안 유엔강제실종실무그룹에 진정서를 제출하여 북한에 해명과 송환을 요구한 납북미송환 184명의 통합명단도 처음으로 외신 언론에 공개합니다.

2017년 2월 6일부터 10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유엔강제실종실무그룹 제111차 정례회의를 계기로, 납북가족단체들과 서울외신기자클럽, 국내외 인권단체들이 납북 및 강제실종 문제 합동브리핑을 마련했습니다. 아리엘 둘리츠키 유엔강제실종실무그룹 위원의 발언에 이어 3개 납북피해가족단체 대표들과 비자발적실종반대아시아연합 대표의 발언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습니다.

■ 일시: 2017년 2월 7일(화) 오후 2시30분-4시
■ 장소: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서울외신기자클럽 라운지
■ 참석비: 5,000원 (서울외신기자클럽 커피브리핑 참석비)
* 한-영 동시통역으로 진행됩니다.
■ 주최
(사)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KWAFU)
전후납북자피해가족연합회(RAFU)
KAL기 납치피해자 송환을 위한 대책협의회(KALARC)
비자발적실종반대아시아연합(AFAD)
■ 주관
서울외신기자클럽(SFCC)
북한인권시민연합(NKHR)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
■ 후원: 통일부

* 시작 전 인사: 백태웅 유엔강제실종실무그룹(WGEID) 위원 / 하와이대 법대 교수 /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 자문위원

◇ 진행: 이창호 서울외신기자클럽 회장 / 로이터통신 기자
◇ 발표: 아리엘 둘리츠키(Ariel Dulitzky) 유엔강제실종실무그룹(WGEID) 위원, 전 의장 / 텍사스대 법대 교수
이미일 (사)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KWAFU) 이사장
최성용 전후납북자피해가족연합회(RAFU) 이사장
황인철 KAL기 납치피해자 송환을 위한 대책협의회(KALARC) 대표
마리 에일린 디 바칼소(Mary Aileen D. Bacalso) 비자발적실종반대아시아연합(AFAD) 사무국장